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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뉴스 등

한일 바이오 협력,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까지 확대

  • 분류카드뉴스 등
  • 작성자관리자
  • 작성일2024-12-11
  • 조회수55

📎 첨부파일 (1)

  • (참고) 한일 바이오벤처 IR·토론회 참여 VC·CVC 및 기관.pdf 0 KB 다운로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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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벤처기업부(장관 오영주, 이하 중기부)는 12월 4일(수), 오전 9시(현지 시각) 미국 보스턴 ‘르메리디언 보스턴 캠브리지’에서 ‘한일 바이오벤처 합동 IR 행사’를 개최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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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내 바이오벤처 4개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0일 오영주 장관 주재로 개최된 「한-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 테이블」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, 한일 양국 바이오벤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고자 마련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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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3대 VC 중 하나로 모더나를 탄생시킨 미국 바이오 전문 투자사 ‘플래그십 파이오니어링’과 세계 3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스웨덴의 ‘EQT’ 등 22개의 글로벌 VC‧CVC가 한일 양국의 바이오벤처와 1:1 비즈니스 협력 관계를 모색했습니다.


이날 IR에 참여한 국내 기업들은 세포·유전자치료제(CGT) 등 첨단 바이오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로, 충북 글로벌 혁신특구를 통해 일본 쇼난 아이파크에 입주해 일본의 제약사, 대학, 병원 등과 공동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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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오후 인근 다케다 제약에서 개최된 세미나에서는 바이오 VC, 글로벌 빅파마*들이 참석한 가운데, 한일 양국 바이오 벤처기업의 피칭과 함께 아시아 바이오 생태계와 투자환경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.


* 거대 제약회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