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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전, 대구, 경남 글로벌 혁신특구 후보 지역 선정

  • 분류카드뉴스 등
  • 작성자관리자
  • 작성일2024-12-16
  • 조회수131

📎 첨부파일 (1)

  • (참고) 선정된 글로벌 혁신특구 후보지역 사업계획(안).pdf 0 KB 다운로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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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소벤처기업부(장관 오영주, 이하 중기부)는 12월 8일(일) 글로벌 혁신특구 후보지역 공모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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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정된 후보지역은 분야별 실증특례 부여를 위해 관련 부처 협의를 거친 후,「지역특구법」에 따른 규제자유특구위원회(위원장 : 국무총리)의 심의·의결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글로벌 혁신 특구로 최종 지정될 예정입니다.


‘글로벌 혁신 특구’는 첨단 분야의 신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규제·실증·인증 등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제도가 적용되는 한국형 혁신 클러스터입니다. 글로벌 첨단기술 경쟁 심화 등 급격한 대외 변화에 신속·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감한 규제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도입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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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23년 4개 지역을 처음 선정하였으며, 올해는 7개 시·도가 공모에 참여했습니다. 정책, 법률, 기술,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특구 사업계획에 대한 서면·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3곳을 ’25년 글로벌 혁신특구 후보 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.


전문가 평가 결과, 글로벌 혁신 특구 후보 지역 3곳은 모두 규제해소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첨단 분야로서 특구 조성 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,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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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정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.


대구는 완성도 높은 제품화 로봇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첨단제조 존과 AI기술을 접목한 제품고도화 로봇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AI 혁신 존을 조성·연계합니다. AI로봇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인간 생활지원 로봇 및 고난이도 비정형 제조작업 로봇의 실증을 추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