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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뉴스 등

韓 바이오벤처와 日 제약기업, 함께 글로벌시장 진출한다.

  • 분류카드뉴스 등
  • 작성자관리자
  • 작성일2024-05-10
  • 조회수6


중소벤처기업부(장관 오영주)는 10일 일본 쇼난 iPark(아시아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)에서 한국의 바이오벤처와 일본의 제약기업 간 공동연구‧글로벌 진출 방안 등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「한-일 바이오 에코시스템 라운드테이블」을 개최했습니다.​




오영주 장관이 주재한 이번 행사는 주지현 입셀 대표 등 국내 첨단재생바이오* 벤처 대표 등과 히로아키 우에노 일본제약공업협회장(미쓰비시타나베 제약 회장)을 비롯한 일본의 글로벌 제약기업들이 참여하였습니다.


* 사람의 신체구조‧기능 등을 재생,회복하거나 질병을 치료 또는 예방하기 위하여 세포치료, 유전자치료, 조직공학 치료 등 혁신기술을 융합한 치료 기술


【 행사개요 】




◦ (일시·장소) ’24.5.10(금) 10:30~11:30, 쇼난 아이파크 국제회의장


◦ (참석자) 오영주 중기부 장관, 후지모토 토시오 쇼난 iPark 대표, 김명규 충청북도 부지사 및 한일 바이오 분야 기업인 등


- (한국기업) 주지현(입셀 대표, 가톨릭의대 교수), 송지환(IPS 대표, 차의과대 교수), 박현숙(세포바이오 대표), 유승호(유스바이오 대표), 황준성(큐피크바이오 대표), 김상용(인게니움 테라퓨틱스 부사장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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