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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전남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 특구’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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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작성자관리자
  • 작성일2024-05-08
  • 조회수12


중소벤처기업부(장관 오영주)와 전라남도는 8일 전남 글로벌 혁신특구 내 나주시에 위치한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서 특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류산업 중소벤처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.


‘글로벌 혁신 특구’는 첨단분야 신제품·서비스 개발 및 해외 진출을 위해 최소 규제(네거티브 규제)와 실증·인증·허가·보험 등 글로벌 스탠더드가 적용되는 클러스터로,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30일 전남(직류산업)을 최종 지정한 바 있습니다.















< 전남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개요>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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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목적) 직류배전망의 정밀 실증으로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직류 전력기자재 제품의 해외인증 지원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


(위치/면적) 전라남도 나주시 일원/ 12.1㎢


(사업자/기간) 녹색에너지연구원, 관련 중소기업 등 23개 / ’24.5.1~’28.4.30(4년)





행사는 중기부 특구정책과, 전라남도, 나주시, UL Solutions*, 한국전력공사, ㈜그린이엔에스 등 기관 및 기업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